주인 없던 낡은 한옥을 단돈 600만원에 고쳤다고 스키러버가 평창에 만들어가는 전원주택 세컨라이프 I 셀프 집짓기 I 랜선집투어 I 너의판타집 1부
영상 요약
평창 세컨라이프 및 셀프 한옥 리모델링: 스키와 여행을 즐기는 직장인이 평창의 낡은 구옥을 매입해 약 8개월 동안 페인트 도장, 주방 및 화장실 조적 등 집 전체를 직접 셀프 리모델링했습니다. 취향과 효율을 높인 공간 구성: 짙은 톤의 모던한 인테리어와 추운 평창 기후를 고려한 온돌·화목 난로 이중 난방, DIY 타일 및 도기 싱크대·인덕션 시공으로 아늑하고 실용적인 공간을 완성했습니다. 시행착오와 별채 시공으로의 확장: 문틀 치수 오차나 타일·조적 작업 등 다양한 셀프 시공 시행착오를 거치며 경험을 쌓았고, 럭스틸 컬러강판을 활용한 별채 건축으로 세컨라이프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