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철강도 '브랜드' 시대..불황, 차별화로 뚫는다

철강업계가 주력 제품의 브랜드화를 통해 차별화에 나섰다. 고객사와 최종 소비자에게 제품의 특징을 알리고 수요를 확대하려는 전략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