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용사례

Luxteel이 적용된 더 많은 사례를 만나보세요.
뛰어난 가공성과 다채로운 패턴을 가진 Luxteel은 다양한 건축물에 적용되어 유니크한 아름다움을 구현합니다.

우수한 강도

동일두께 비철금속 대비 2-3배의 강도를
가지면서도, 가공성이 매우 우수합니다.
가공시 제품손상을 최소화합니다.

준불연 건축자재

공인기관에서 Test된 준불연 시험성적서를
제공합니다. 접착제 없는 조립방식으로
새집증후군을 방지 할 수 있습니다.

합리적인 가격

대리석 및 고가의 금속성 자재 대비
월등한 가성비로, 건물외장 및 내장에
제한없이 광범위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2020 한국건축문화대상-우수상]
패시브주택 '야누스'

은평 패시브주택 ‘야누스’를 정면에서 본 모습.

 한옥의 누마루가 연상되는 묵직한 2층은 검은 강판 표면에 주름을 만들어 햇빛에 따라 다르게
보이도록 했다. 담장을 둘러 외부와 단절된 모습을 피해 필로티 형태로 외부와 연결되면서도
내부의 프라이버시를 지키는 형태를 취했다.
 서울 은평구 연서로에 들어선 패시브주택 ‘야누스’는 위로는 한옥마을,아래로는 북한산과
이어진다. 북한산이 가까워 평균온도가 낮은데다 북향으로 돌아앉은 주택이어서 태생적으로
에너지 측면에서는 불리함을 안고 있었다
 건축가는 지역에 녹아드는 도시주택으로서의 감성적 측면과 단열을 위한 각종 기술적 측면을
결합해 두 얼굴의 ‘야누스’를 연상케 하는 건축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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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xteel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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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바이러스소재, 코로나 팬데믹 속 눈길

오미크론 확산 등 코로나19 팬데믹이 이어지는 가운데 항바이러스 기능을 갖춘 소재들이 주목 받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케미칼과 고려대 의료원이 1년 가량 공동 연구해 만든 소재 '에버반'은 기존 '에버모인'에 항바이러스 성능을 추가한 것으로, 세계 최초로 국제 규격(ISO 21702)을 취득했다. 

 2021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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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포크·N타워…동국제강이 色 입혔죠

둘둘 말린 20t짜리 풀하드(Full Hard·냉연중간소재)를 수백 m에 걸쳐 펼친 뒤 세척·압연 공정을 거쳐 표면을 곱게 다듬고 두루마리 형태로 감는다. 이를 다시 펼치고 열처리·아연도금 공정을 거친 뒤 둘둘 말면, 부식에 강하고 광택이 흐르는 강판이 된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또 한 번 펼치고 도료를 입히거나 필름을 부착해 색상·무늬·질감을 더해야 비로소 컬러강판이 완성된다. 지난 9일 찾은 동국제강 부산공장에선 투박한 풀하드가 세련된 컬러강판으로 끊임없이 재탄생하고 있었다.

 

 2021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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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강판 매출 2조, 年 100만t 생산… 美·유럽 진출할것”

동국제강이 “2030년까지 컬러강판 관련 매출 2조원, 연간 100만t 생산체제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고급 가전과 인테리어 소재에 쓰이는 컬러강판은 코로나 이후 수요가 급증하면서 철강업계의 새로운 캐시 카우(수익원)로 부상하고 있다.
 

 2021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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