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스틸로 월미바다열차 대합실에 인천의 인사를 걸다
2026년 5월, 인천역 옆 월미바다역 3층 대합실에 브랜드 포토월이 설치됐다. 포토월은 동국씨엠 럭스틸(LUXTEEL) 라인패널을 렌티큘러 형태로 구성하고 플랫패널을 조합해 가로 3.6m × 세로 2.4m로 만들었고, 대합실 안내판도 럭스틸로 제작했다. 인천광역시 도시 디자인 사업의 두 번째 프로젝트로, 동국제강그룹이 제작·설치해 인천광역시에 기부했다.
| 프로젝트 | 월미바다역 대합실 브랜드 포토월 |
|---|---|
| 위치 | 인천 월미바다역 3층 대합실 (인천역 인근) |
| 적용 부위 | 포토월 정면(렌티큘러)·측면 외피, 대합실 안내판 |
| 적용 제품 | LUXTEEL 라인패널(렌티큘러 구성) · 플랫패널 |
| 색상 | 디지털 프린팅 |
| 두께 | 0.8mm |
| 적용량 | 가로 3.6m × 세로 2.4m 포토월 1기 대합실 안내판 |
| 연도 | 2026년 |
월미바다역 3층 대합실 | 월미바다열차 일러스트가 담긴 럭스틸 렌티큘러 포토월
차이나타운을 마주한 월미바다열차의 출발역
월미바다역은 인천역 옆에서 월미도를 잇는 월미바다열차가 출발하는 역이다. 길 건너편에는 차이나타운이 있어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진다. 역을 찾는 이용객은 하루 평균 814명, 2025년 한 해 누적 약 25만 명이다. 포토월은 열차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모이는 3층 대합실 입구에 섰다.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 이은 두 번째 도시 디자인 협업
이번 포토월은 인천광역시 도시 디자인 사업의 두 번째 프로젝트다. 첫 번째는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진입로 포토월이었다. 설치 장소는 인천광역시가 선정했고, 동국제강그룹은 럭스틸 자재 공급과 제작·설치를 맡아 완성된 포토월을 인천광역시에 기부했다. 포토월은 실내에 상설로 설치됐다.
가로 3.6m 럭스틸 라인패널 렌티큘러에 담은 두 장면
포토월 정면은 럭스틸 라인패널을 렌티큘러 형태로 구성했다. 패널 표면은 디지털 프린팅으로 마감했다. 보는 방향에 따라 다른 이미지가 나타나, 대합실을 오가는 이용객에게 두 개의 장면을 보여준다.
왼쪽에서 보면 "Hello! INCHEON" 문구와 한국어·일본어·중국어·베트남어·태국어 인사말이 나타난다. 오른쪽에서 보면 월미바다열차를 탄 캐릭터들이 바다 풍경 위로 지나간다. 해외 관광객이 많은 역의 성격과 열차의 이야기를 한 벽면에 담았다.
왼쪽에서 본 포토월 | Hello! INCHEON과 다국어 인사말
오른쪽에서 본 포토월 | 월미바다열차를 탄 캐릭터 일러스트
세 기관의 로고를 담은 럭스틸 플랫패널 측면
포토월 양쪽 측면은 럭스틸 플랫패널로 감쌌다. 측면에는 인천광역시와 인천교통공사, 동국제강그룹 로고가 X 표시를 사이에 두고 세로로 놓였다. 한쪽은 흰색 바탕, 다른 쪽은 렌티큘러 그림과 이어지는 하늘색 바탕이다.
측면 하단에는 포토월이 친환경·고내식·불연 성능을 갖춘 럭스틸로 제작됐다는 안내가 들어갔다.
포토월 측면 | 인천광역시·인천교통공사 × 동국제강그룹 로고
반대편 측면 | 하늘색 바탕 위의 세 기관 로고
측면 하단 안내 문구 | 럭스틸 소재 안내
대합실 안내판까지 이어진 럭스틸
대합실 안내판도 럭스틸로 만들었다. 대합실 방향 안내판과 층별 안내판에는 파도와 요트, 갈매기를 그린 바다 그림이 디지털 프린팅됐다. 층별 안내판은 1층 출입구부터 5층 옥상정원까지의 정보를 담았다. 안내판 하단에는 럭스틸로 제작됐다는 문구와 홈페이지 주소가 들어갔다.
대합실 방향 안내판 | 럭스틸로 제작한 안내 사인
층별 안내판 | 출입구부터 옥상정원까지 담은 럭스틸 안내판
프로젝트 정보
| 사업명 | 인천광역시 브랜드 홍보 포토월 제작 및 설치 (두 번째 프로젝트) |
|---|---|
| 기부처 | 인천광역시 |
| 기부 주체 | 동국제강그룹 |
| 기부 내용 | 라인패널 렌티큘러 및 플랫패널로 구성된 포토월 1기 규격: 가로 3.6m × 세로 2.4m 대합실 안내판 |
| 협력 기관 | 인천교통공사 |
| 공개 범위 | 상시 공개 (월미바다역 3층 대합실) |
FAQ
Q. 월미바다역 포토월에 사용된 럭스틸 제품은?
A. 정면은 럭스틸 라인패널을 렌티큘러 형태로 구성했고, 측면은 0.8mm 럭스틸 플랫패널을 조합해 감쌌다. 패널 표면은 디지털 프린팅으로 마감했고, 포토월 규모는 가로 3.6m, 세로 2.4m다.
Q. 렌티큘러 면에는 무엇이 보이나?
A. 왼쪽에서 보면 "Hello! INCHEON" 문구와 5개 언어 인사말이, 오른쪽에서 보면 월미바다열차를 탄 캐릭터 일러스트가 보인다.
Q. 인천광역시와 진행한 럭스틸 포토월은 어디에 있나?
A. 첫 번째는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진입로, 두 번째는 월미바다역 3층 대합실에 설치됐다. 두 포토월 모두 럭스틸 라인패널 렌티큘러로 만들었다.







